전 세계 하나 밖에 없는, 패션피플 필수 아이템 프라이탁(FREITAG) 가갸거교 style


길거리 지나가다보면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는 이 제품
'무슨 트럭 덮개 천 비슷한 걸 가방으로 만들었냐?'
처음 보는 사람은 이렇게 생각하겠지

근데 그게 정답 ㅋㅋㅋㅋㅋㅋ

스위스 프라이탁 형제가 견고한 가방을 만들기 위해서 트럭 덮개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었다는 가방.
제품에 쓰인 재료 모두 재활용으로 이뤄져있고, 세계에 딱 하나 밖에 없는 디자인의 제품(재활용 제품이니 당연한 거겠지)

스트릿 패션 스냅사진에 자주 찍히는 프라이탁

이제 사진으로 한 번 살펴 볼까요





느껴지는가 트럭 덮개의 위엄이



아무래도 단색보다는 다른 무뉘가 들어 간게
더 매력적인듯



-출처 네이버 블로그 신주의 공간

재활용 제품의 특성을 보여주는 제품인 듯
오히려 저런 더러운 제품이 더 인기란다

-출처 네이버 블로그 바니의 공간

검정과 옐로우
그리고 더럽혀진 옐로우의 조화

힙합퍼에 찍힌 스냅 사진 몇 장 구경해볼까요





가방이 아니었다면 너무 무난했을 스타일이
가방 하나로 패션피플이 되어버림



커플 프라이탁 입니까...?
나도 저런거 좋아해.. 커플.. 뭐시기..쳇



-출처 힙합퍼

단색인데도 이 제품은 되게 마음에 든다
하늘색이 굉장히 시원해보임



프라이탁 구매 할 수 있는 곳

뭐 나도 잘 모르지만

FOLDER매장, 1300K 홍대점, 밀리터리 밀리그람 2층 (한남동)
에서 판매합니다.



이런 사물함 박스 같은 곳에서 판매합니다.

'재활용 제품이니까 뭐 얼마 안하겠지?"
란 생각으로 접근한다면 큰 오산... 가격대는 20 중반대 정도?

사실 이제는 너무 흔해져버려서
싸구려가 되버린 듯한 느낌?
마치 뉴발 993이 199000이나 하지만 너무 많이 보이는 바람에
그 가격으로 생각되지 않는 것과 비슷

그래도 전세계에 '하나'밖에 없는 리미티드 제품이니
한정판을 좋아하는 독특한 걸 좋아하는 사람에겐 추천

가격이 마음에 안드는 사람들
우리 모두 트럭을 습격해서 자기가 만들어 보자

'트럭이닥 (TRUCKID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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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Yevvon 2012/08/04 18:42 # 답글

    리미티드 임에도 불구하고 너무 많은 사람들이 들고다녀서 이젠 특별해보이지않는 프라이탁..
  • Milkist 2012/08/04 20:22 #

    정말 너무 많이 들고 다니는 것 같아요... 이제 또 어느 가방이 또 유행 할까요.
  • 2012/08/19 16:57 # 답글

    몇 년전에 베를린에 있는 팝업스토어에서 리랜드보고 예뻐서 사올려고 했었는데.. 홍대랑 명동 에이랜드가면 프라이탁 가방을 몇 번씩은 보는 것 같아요. 안사오길 잘했나 싶으면서도 스냅사진 맨처음 남자분 스타일링보면 괜히 안사왔나 싶고 그러네요ㅋㅋㅋ
  • Milkist 2012/08/19 20:00 #

    근데 이제 너무 흔해져서... 그래도 하나 쯤은 있어도 괜찮은 것 같아요!!
  • 미소천사 2012/09/29 22:35 # 답글

    오, 괜찮은 디자인. 평소에 종종봤는데 프라이탁 이라는 브랜드였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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